QUIZ
장군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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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니발과 정면으로 싸우지 않고 지치게 만들어 ‘굼뜬 사람’이라 불린 장군은?
- 스키피오
- 파비우스 막시무스
- 마리우스
- 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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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파비우스 막시무스 — ‘쿵크타토르(늦추는 사람)’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2. 기원전 202년 자마 전투에서 한니발을 이긴 장군은?
- 카밀루스
- 폼페이우스
-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 크라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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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 — 그래서 ‘아프리카누스’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3. 로마 군대를 이끌고 로마 시내로 들어간 첫 장군은?
- 술라
- 카이사르
- 안토니우스
- 마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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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술라 — 기원전 88년의 일입니다. 카이사르의 루비콘은 그보다 39년 뒤입니다.
4. 카레 전투에서 파르티아에 져 목숨을 잃은 삼두정치의 한 사람은?
- 폼페이우스
- 레피두스
- 크라수스
- 아그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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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크라수스 — 기원전 53년의 일입니다.
5. 악티움 해전에서 옥타비아누스의 함대를 실제로 지휘한 장군은?
- 게르마니쿠스
- 아그리파
- 티투스
- 안토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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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아그리파 — 아그리파는 아우구스투스의 가장 믿음직한 장군이었습니다.
6. 토이토부르크 숲에서 세 군단을 잃은 총독은?
- 바루스
- 게르마니쿠스
- 스틸리코
- 트라야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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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바루스 — 9년, 아르미니우스의 매복에 당했습니다.
7. 451년 카탈라우눔 평원에서 아틸라를 막은 ‘마지막 로마인’은?
- 벨리사리우스
- 스틸리코
- 아이티우스
- 카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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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아이티우스 — 아이티우스는 서고트족과 손잡고 싸웠습니다.
8. 다음 중 ‘전해지는 이야기’로 보아야 하는 것은?
- 트라야누스가 다키아를 정복했다
- 킨키나투스가 쟁기를 두고 나와 16일 만에 독재관을 내놓았다
- 티투스가 70년 예루살렘을 함락했다
- 카이사르가 『갈리아 전기』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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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킨키나투스가 쟁기를 두고 나와 16일 만에 독재관을 내놓았다 — 기원전 5세기 이야기는 전설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