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MA
전설과 역사가 섞임누마 폼필리우스
Numa Pompilius · Numa Pompilius · 왕 · 전통 연대 기원전 715–672년
전쟁 대신 달력과 제사 규칙을 만들었다는 평화의 왕입니다. 인물은 전설에 가깝고, 그가 만들었다는 사제직 중 일부는 아주 오래된 제도일 수 있습니다.
- 열두 달 달력, 대사제, 베스타 여사제 조직을 그에게 돌리는 전통이 있습니다.
- 요정 에게리아가 그의 조언자였다는 이야기는 신화입니다.
- 야누스 신전 문을 닫아 평화를 알렸다는 모티프는 나중에 아우구스투스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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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타르코스는 누마를 현자처럼 그리면서도, 그를 그리스 철학자 피타고라스의 제자로 보는 설은 시대가 맞지 않는다고 스스로 경계합니다. 고대 작가도 연대 오류를 알고 있었습니다.
리비우스는 호전적인 왕과 평화로운 왕을 번갈아 배치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누마의 온화함은 로물루스·툴루스와 대비되는 문학적 역할이기도 합니다.
베스타의 불이나 플라멘이라는 전담 사제 같은 제도가 왕정 시대까지 올라간다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 제도를 누마 한 사람이 설계했다는 전기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 왕을 직접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거의 없습니다. 왕정의 개인 이야기는 전설의 비중이 커서, 영화가 기대는 사료가 얇습니다. 영화 목록에서 어느 시대의 이야기인지 확인하세요.
근거로 삼은 기록
- 리비우스 『로마사』 · 1권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누마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