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IAN'S WARS
유스티니아누스의 재정복 전쟁
533–554년
동로마 황제 유스티니아누스가 벨리사리우스를 보내 북아프리카의 반달 왕국과 이탈리아의 동고트 왕국을 되찾으려 한 전쟁입니다.
- 왜
- 유스티니아누스는 옛 서로마 땅을 다시 ‘로마’로 묶으려 했습니다.
- 누구
- 벨리사리우스(뒤에 나르세스) 대 반달 왕 겔리메르, 동고트 왕 비티게스와 토틸라.
- 결과
- 아프리카와 이탈리아를 되찾지만 이탈리아는 20년 전쟁으로 크게 황폐해집니다. 568년 랑고바르드족이 들어옵니다.
- 533년 벨리사리우스는 적은 병력으로 카르타고를 되찾습니다.
- 536–540년 로마와 라벤나를 차지하지만 전쟁은 토틸라 때 다시 길어집니다.
- 벨리사리우스가 말년에 눈이 멀어 구걸했다는 이야기는 훨씬 뒤에 생긴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조금만 더펼치기접기
벨리사리우스의 비서 프로코피오스가 『전쟁사』와 함께 황제 부부를 헐뜯는 『비사』도 남겼습니다. 같은 사람이 쓴 두 얼굴의 기록입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한니발이나 피로스를 다룬다고 해도 사료와 대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프로코피오스 『전쟁사』 · 반달 전쟁, 고트 전쟁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