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 EPISODE 4 · 182–192
폭발하는 불만
Rome is Burning (영어) · 폭발하는 불만 (넷플릭스 한국어) · 콤모두스: 피의 지배
결말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줄거리
콤모두스는 누나 루킬라를 카프리섬으로 유배 보내고, 뒤에 죽입니다. 아이를 낳지 못한 아내 크리스피나도 카프리로 쫓겨납니다.
정치는 측근 클레안데르가 맡습니다. 그는 관직과 원로원 자리를 돈으로 팝니다. 콤모두스는 마르키아를 정부로 둡니다.
곡물이 모자라자 로마 사람들은 클레안데르를 탓하며 들고 일어납니다.
결말
190년, 콤모두스는 성난 군중에게 클레안데르의 머리를 내줍니다. 192년에는 큰불이 로마를 태웁니다.
역사 vs 드라마
드라마클레안데르가 자리를 팝니다.
역사디오는 그가 한 해에 집정관 25명을 세웠다고 씁니다. 사실로 받아들여집니다.
드라마루킬라와 크리스피나 모두 카프리로 갑니다.
역사디오는 두 사람이 카프리로 유배되었다가 죽었다고 전합니다.
이 화의 인물
기억할 장면
곡물 폭동 속에서 클레안데르의 머리가 군중에게 던져지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