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1 · EPISODE 6 · 192–193
14일간의 사투
14 Days of Blood (영어) · 14일간의 사투 (넷플릭스 한국어) · 콤모두스: 피의 지배
결말까지 모두 적었습니다.
줄거리
원로원은 언제 처형될지 몰라 떨고, 콤모두스는 14일 동안의 대경기에서 매일 싸웁니다.
콤모두스가 새해에 검투사 옷을 입고 집정관이 되겠다고 하자, 마르키아와 측근들은 그를 죽이기로 합니다.
결말
192년 12월 31일, 마르키아의 독이 듣지 않자 나르키소스가 목욕탕에서 콤모두스를 목 졸라 죽입니다. 다음 해 다섯 황제의 해가 시작됩니다. 디오는 살아남아 이 시대를 그리스어로 기록합니다.
역사 vs 드라마
드라마독 다음 목 조르기.
역사디오와 헤로디아누스가 같은 줄거리를 전합니다.
드라마나르키소스와 마르키아의 최후.
역사193년 다음 황제들 아래에서 처형되었다고 전합니다(마르키아는 디디우스 율리아누스 때).
이 화의 인물
콤모두스
Commodus
180–192년 황제. 검투사로 직접 나선 황제.
마르키아
Marcia
콤모두스의 정부. 암살에 가담합니다.
가족관계도에 없음
나르키소스
Narcissus
레슬링 선수. 콤모두스를 목 졸라 죽입니다.
가족관계도에 없음
카시우스 디오
Cassius Dio
원로원 의원이자 역사가. 이 시즌의 증인.
가족관계도에 없음
기억할 장면
목욕탕에서 레슬링 상대가 황제를 쓰러뜨리는 마지막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