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이야기Rom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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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WITH THE AEQUI

아이퀴족과의 전쟁

전통 연대 기원전 458년

산악 부족 아이퀴족이 로마 군대를 골짜기에 가두자, 원로원이 밭을 갈던 킨키나투스를 독재관으로 불렀다는 이야기입니다. 초기 공화정의 기록은 전설이 많이 섞여 있습니다.

왜
라티움 동쪽 산지의 아이퀴족이 로마와 동맹 도시의 땅을 자주 약탈했습니다.
누구
로마와 라틴 동맹 대 아이퀴족. 알기두스 산 부근이 무대로 전합니다.
결과
리비우스는 킨키나투스가 적을 항복시키고 16일 만에 독재관 자리를 내놓았다고 적습니다.
  1. 독재관은 위기 때 최대 6개월 맡기는 비상직이었습니다.
  2. ‘쟁기를 두고 와서 나라를 구하고 다시 밭으로 갔다’는 장면은 로마가 좋아한 모범 이야기입니다. 전해지는 이야기로 읽어야 합니다.
  3. 적을 ‘멍에 밑으로’ 지나가게 하는 굴욕 의식이 이 이야기에 나옵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기원전 5세기 로마 이야기는 수백 년 뒤의 리비우스가 옛 전승을 모아 쓴 것입니다. 날짜와 숫자는 그대로 믿기 어렵습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한니발이나 피로스를 다룬다고 해도 사료와 대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리비우스 『로마사』 · 3권 26–29장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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