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ST JEWISH–ROMAN WAR
유대 전쟁
66–73년
유대 지방이 로마에 맞서 일어나자 베스파시아누스와 아들 티투스가 진압한 전쟁입니다. 70년 예루살렘과 성전이 무너집니다.
- 왜
- 총독들의 수탈과 종교 갈등이 쌓여 66년 예루살렘에서 반란이 터졌습니다.
- 누구
- 베스파시아누스·티투스의 로마군 대 유대 반란 세력.
- 결과
- 예루살렘 성전이 불타고, 73년(또는 74년) 마사다 요새가 함락됩니다. 플라비우스 왕조의 출발점이 됩니다.
- 69년 ‘네 황제의 해’에 베스파시아누스는 전쟁을 아들에게 맡기고 황제가 됩니다.
- 로마의 티투스 개선문에는 성전의 일곱 갈래 촛대를 나르는 장면이 새겨져 있습니다.
- 가장 자세한 기록은 로마에 투항한 유대인 요세푸스의 『유대 전쟁사』입니다. 한쪽에 치우친 시선이라는 점을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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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세움(플라비우스 원형경기장)을 짓는 데 이 전쟁의 전리품이 쓰였다는 비문 복원이 있습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한니발이나 피로스를 다룬다고 해도 사료와 대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요세푸스 『유대 전쟁사』
- 타키투스 『역사』 · 5권
- 수에토니우스 『황제전』 · 베스파시아누스, 티투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