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IAN WARS
다키아 전쟁
101–106년
트라야누스가 도나우강 북쪽의 다키아 왕국(지금의 루마니아 일대)을 두 번 쳐서 속주로 만든 전쟁입니다.
- 왜
- 다키아 왕 데케발루스가 도미티아누스 때부터 로마와 겨루며 세력을 키웠습니다.
- 누구
- 트라야누스의 로마군 대 데케발루스의 다키아.
- 결과
- 다키아가 속주가 되고 금광의 부가 로마로 들어옵니다. 로마는 이 무렵 가장 넓은 땅을 갖습니다.
- 도나우강에 놓은 트라야누스의 다리는 아폴로도로스가 설계했다고 전합니다.
- 로마의 트라야누스 기둥은 이 전쟁을 띠 모양 부조로 감아 올린 기념물입니다.
- 데케발루스는 사로잡히기 직전 스스로 목숨을 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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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우스 디오의 이 부분은 요약본으로만 남아 있어, 전쟁의 순서는 기둥 부조와 발굴로 보충합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한니발이나 피로스를 다룬다고 해도 사료와 대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카시우스 디오 『로마사』 · 68권(요약본)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