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LICHO AND THE GOTHS
스틸리코와 고트족 전쟁
395–408년
서로마의 실권자 스틸리코가 알라리크의 서고트족, 라다가이수스의 침입을 막아 낸 싸움들입니다. 스틸리코가 처형된 뒤 410년 로마가 약탈당합니다.
- 왜
- 제국이 동서로 나뉜 뒤 고트족이 로마의 동맹군이자 위협으로 발칸과 이탈리아를 오갔습니다.
- 누구
- 스틸리코 대 알라리크, 그리고 406년 라다가이수스.
- 결과
- 402년 폴렌티아, 403년 베로나에서 알라리크를 물리치고 406년 피에솔레에서 라다가이수스를 꺾습니다. 408년 스틸리코가 처형되고 2년 뒤 알라리크가 로마를 약탈합니다.
- 스틸리코는 반달족 아버지를 둔 장군이었고, 그 출신은 정적들의 공격거리가 됩니다.
- 406년 말 라인강을 건넌 부족들 때문에 갈리아 방어가 무너집니다.
- 궁정 시인 클라우디아누스가 스틸리코를 찬양하는 시를 남겼습니다. 칭찬 일색이라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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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리코가 알라리크를 일부러 살려 두었다는 비난은 당시 정적들의 주장입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한니발이나 피로스를 다룬다고 해도 사료와 대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조시모스 『새 역사』 · 5권
- 클라우디아누스 · 스틸리코 찬가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