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Z
명상록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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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상록』은 원래 어떤 언어로 쓰였을까요?
- 라틴어
- 그리스어
- 이집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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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그리스어 — 로마 황제였지만 철학은 그리스어로 썼습니다. 원래 제목은 ‘자기 자신에게’로 전합니다.
2. 이 책은 누구에게 보여 주려고 쓴 글일까요?
- 원로원
- 백성
- 자기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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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자기 자신 — 자기를 다잡기 위한 메모입니다. 출판하려던 책이 아닙니다.
3. 1권 끝에 적힌 장소는?
- 콰디족 땅 그라누아 강가
- 로마 콜로세움
- 아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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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콰디족 땅 그라누아 강가 — 도나우 강 북쪽 전쟁터입니다(1권 끝).
4. 2권 끝에 적힌 장소 카르눈툼은 어디일까요?
- 이집트의 항구
- 도나우 강가의 군단 기지
- 로마의 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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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도나우 강가의 군단 기지 — 지금의 오스트리아에 있던 로마 기지입니다.
5. 마르쿠스가 에픽테토스의 강의를 알게 된 것은 누구 덕분일까요?
- 프론토
- 루스티쿠스
- 콤모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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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루스티쿠스 — 1.7에 적혀 있습니다.
6. ‘가장 좋은 복수는 ○○○ 되지 않는 것’(6.6). 빈칸은?
- 부자가
- 잘못한 사람처럼
- 황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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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잘못한 사람처럼 — 되갚지 말고, 그 사람과 닮지 말라는 뜻입니다.
7. 4.49에서 마르쿠스는 자신을 무엇에 비유하자고 할까요?
- 파도를 맞는 곶
- 날아가는 새
- 타오르는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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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파도를 맞는 곶 — 파도가 부딪쳐도 서 있는 바위 곶입니다.
8. 스토아에서 ‘내 힘 안에 있는 것’은?
- 날씨
- 남의 평가
- 내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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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내 판단 — 에픽테토스의 구분입니다. 판단과 선택은 내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