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이야기Rome Stories
👁

CIMBRIAN WAR

킴브리·테우토니 전쟁

기원전 113–101년

북쪽에서 내려온 킴브리족과 테우토니족이 로마 군대를 여러 번 깨뜨리자, 로마가 마리우스를 연달아 집정관으로 뽑아 막아 낸 전쟁입니다.

왜
킴브리족과 테우토니족이 살 땅을 찾아 이동하며 갈리아 남부와 알프스 근처의 로마 영역에 닿았습니다.
누구
마리우스와 카툴루스, 술라 대 킴브리족·테우토니족.
결과
기원전 102년 아콰이 섹스티아이, 101년 베르켈라이에서 로마가 이깁니다. 마리우스는 일곱 번 집정관을 지낸 사람으로 기억됩니다.
  1. 기원전 105년 아라우시오 패배는 칸나이에 버금가는 큰 손실로 전합니다.
  2. 마리우스가 병사 모집과 장비를 손봤다는 ‘마리우스 개혁’은 실제로는 여러 해에 걸친 변화를 한 사람에게 모은 설명이라는 의견이 있습니다.
  3. 가난한 시민도 군단병이 되면서, 병사들이 국가보다 장군에게 충성하는 길이 열렸다는 해석이 많습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이들이 ‘게르만’이었는지 ‘켈트’였는지는 고대 작가도 헷갈렸습니다. 게르만이야기에서 같은 전쟁을 북쪽 시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한니발이나 피로스를 다룬다고 해도 사료와 대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마리우스
  • 살루스티우스 『유구르타 전쟁』 · 끝부분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

제국은 무너져도 로켓배송은 내일 와요Empires fall. Deliveries still arrive tomorrow.광고이 포스트는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