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이야기Rom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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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EDONIAN WARS

마케도니아·그리스 전쟁

주로 기원전 214–168년

로마가 카르타고와 싸우는 동안, 그리고 그 직후, 그리스 세계의 왕들과 부딪힌 전쟁들입니다. 밀집 창병 진이 군단에게 지고 마케도니아 왕국이 사라집니다.

왜
필리포스 5세가 한니발과 손을 잡았고, 포에니 전쟁이 끝나자 로마는 동쪽이 다시 강해지는 것을 경계했습니다. 그리스 도시들의 요청도 구실이 되었습니다.
누구
로마 대 마케도니아의 필리포스 5세, 그 아들 페르세우스. 셀레우코스 왕 안티오코스 3세와의 전쟁도 같은 세대에 겹칩니다.
결과
기원전 168년 왕국이 해체되고, 148년 무렵 마케도니아는 속주가 됩니다. 146년 코린토스가 파괴됩니다.
  1. 제2차 전쟁(기원전 200–197)의 키노스케팔라이에서 군단이 팔랑크스를 이깁니다.
  2. 플라미니누스는 196년 이스트미아 제전에서 그리스의 자유를 선언합니다. 주둔군은 빠졌지만 분쟁의 판결은 로마 몫이 됩니다.
  3. 제3차 전쟁(기원전 171–168)의 피드나에서 아이밀리우스 파울루스가 페르세우스를 사로잡습니다.
조금만 더펼치기

제1차 마케도니아 전쟁(기원전 214–205)은 한니발 전쟁과 겹친 흐린 전쟁입니다. 결정적인 승리는 2차와 3차에 있습니다.

안티오코스 3세와의 전쟁(기원전 192–188)은 마케도니아 전쟁은 아니지만 같은 ‘그리스 세계가 로마 아래 들어간다’는 흐름입니다. 190년 마그네시아 전투가 중요합니다.

150년대 안드리스코스의 반란(제4차) 뒤 마케도니아는 속주가 됩니다. 146년 루키우스 뭄미우스가 코린토스를 파괴하고 예술품을 가져갑니다. 폴리비오스는 이 시대를 직접 본 그리스 사람입니다. 인질로 로마에 끌려갔다가 로마의 체제를 분석한 인물이기도 합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한니발이나 피로스를 다룬다고 해도 사료와 대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폴리비오스 『역사』 · 그리스 세계의 로마 편입
  • 리비우스 『로마사』 · 31–45권 전후. 일부는 발췌만 남았습니다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플라미니누스, 아이밀리우스 파울루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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