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HRIDATIC WARS
미트리다테스 전쟁
기원전 89–63년
흑해 남쪽 폰토스의 왕 미트리다테스 6세가 로마의 동방 속주를 뒤흔들고, 술라·루쿨루스·폼페이우스가 차례로 맞선 세 차례의 전쟁입니다.
- 왜
- 미트리다테스가 소아시아로 세력을 넓히며 로마의 아시아 속주와 부딪혔습니다.
- 누구
- 로마 장군들 대 폰토스 왕 미트리다테스 6세와 그의 동맹 아르메니아.
- 결과
- 폼페이우스가 동방을 다시 짜고 시리아를 속주로 만듭니다. 기원전 63년에는 예루살렘에도 들어갑니다.
- 기원전 88년 소아시아에서 로마인과 이탈리아인이 대거 살해되었다고 전합니다. 숫자(8만 명 등)는 과장일 수 있습니다.
- 미트리다테스가 독에 견디려고 조금씩 독을 먹었다는 이야기는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 이 전쟁으로 폼페이우스는 ‘위대한(마그누스)’ 장군의 이름값을 굳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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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길어진 이유 중 하나는 로마 안의 내전입니다. 술라는 미트리다테스와 서둘러 강화하고 로마로 돌아갑니다.
이 전쟁을 사건 그대로 다룬 유명한 극영화는 드뭅니다. 한니발이나 피로스를 다룬다고 해도 사료와 대사를 구분해야 합니다. 로마를 배경으로 한 작품은 영화 목록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아피아누스 『미트리다테스 전쟁』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술라, 루쿨루스, 폼페이우스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