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IC WAR
갈리아 전쟁
기원전 58–50년
카이사르가 갈리아의 여러 부족을 잇달아 무찌르고, 기원전 52년 알레시아에서 베르킨게토릭스의 연합을 항복시킨 전쟁입니다. 가장 자세한 기록은 승자인 카이사르 자신의 글입니다.
- 왜
- 카이사르는 알프스 남쪽 갈리아(북이탈리아), 알프스 북쪽 갈리아(남프랑스 쪽), 일리리쿰(아드리아해 동쪽)의 지휘권을 갖고 있었습니다. 헬베티족의 이동을 첫 구실로 삼았고, 빚과 명예, 군단을 손에 넣으려는 계산도 있었습니다.
- 누구
- 카이사르의 군단 대 갈리아의 여러 부족. 갈리아는 하나의 나라가 아니었습니다. 52년에는 아르베르니족의 베르킨게토릭스가 많은 부족을 묶습니다.
- 결과
- 갈리아가 로마의 지배 아래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카이사르는 노련한 군대와 막대한 재물을 얻어 내전의 주인공이 됩니다.
- 카이사르 『갈리아 전쟁기』 7권이 기본 사료입니다. 매년의 원정 보고서이면서 로마 민심을 향한 글입니다.
- 기원전 55년과 54년 브리튼 원정은 짧은 상륙입니다. 섬의 정복은 서기 43년의 일입니다.
- 알레시아에서는 성을 바깥과 안쪽 두 겹으로 포위했습니다. 구원군이 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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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사르가 적은 사망자와 노예 숫자는 선전을 위해 부풀었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전쟁이 갈리아 사회에 매우 참혹했다는 점은 그의 글을 할인해도 남습니다.
베르킨게토릭스는 항복한 뒤 카이사르의 개선식(기원전 46년)에 끌려 나와 처형되었다고 후대 기록이 전합니다. 항복 장면의 대사는 카이사르가 쓴 것입니다.
이 군대가 이탈리아 국경을 넘는 순간이 다음 전쟁입니다. 내전으로 이어집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로마를 무대로 한 극이며, 그리는 시대 순으로 놓았습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추천 영화 전체 보기 →근거로 삼은 기록
- 카이사르 『갈리아 전쟁기』 · 1–7권. 8권은 부하 히르티우스가 이어서 썼습니다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카이사르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