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이야기Rome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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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8 · WIPE OUT THE JUDGMENT

8권. 판단은 지울 수 있다

나를 괴롭히는 것은 바깥 일이 아니라 그 일에 대한 내 판단이고, 그 판단은 지금 지울 수 있다고 합니다. 삶 전체를 한꺼번에 걱정하지 말고 지금 견딜 만한지만 물으라고 합니다. 마음은 무너지지 않는 성채라는 비유가 나옵니다.

핵심 주제

  • 판단
  • 한 번에 하나씩
  • 사람은 서로를 위해

핵심 문장

  • 바깥의 무엇 때문에 괴롭다면, 너를 흔드는 것은 그것이 아니라 그것에 대한 네 판단이다. 그리고 그 판단은 지금 지울 수 있다.

    “If thou art pained by any external thing, it is not this thing that disturbs thee, but thy own judgment about it. And it is in thy power to wipe out this judgment now.”

    명상록 8.47 · George Long 영역

  • 삶 전체를 생각하며 스스로를 흔들지 마라.

    “Do not disturb thyself by thinking of the whole of thy life.”

    명상록 8.36 · George Long 영역

  • 격정에서 자유로운 마음은 성채다.

    “the mind which is free from passions is a citadel”

    명상록 8.48 · George Long 영역

  • 사람은 서로를 위해 있다. 그러니 가르치거나, 참아 주어라.

    “Men exist for the sake of one another. Teach them then, or bear with them.”

    명상록 8.59 · George Long 영역

오늘의 삶에서

큰일이 몰려오면 ‘지금 이 한 시간은 견딜 만한가?’만 물어보세요.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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