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TTLE OF PHILIPPI
필리피 전투
기원전 42년
카이사르를 암살한 브루투스와 카시우스를, 안토니우스와 옥타비아누스가 그리스 북부 필리피에서 무너뜨린 두 차례의 싸움입니다.
- 왜
- 카이사르 암살 뒤 2차 삼두(안토니우스·옥타비아누스·레피두스)가 복수와 권력을 함께 내세웠습니다.
- 누구
- 안토니우스·옥타비아누스 대 브루투스·카시우스.
- 결과
- 카시우스와 브루투스가 차례로 목숨을 끊습니다. 승리의 공은 주로 안토니우스에게 돌아갑니다.
- 옥타비아누스는 병이 나서 첫 전투에서 제대로 지휘하지 못했다고 전합니다.
- 카시우스는 전황을 잘못 알고 너무 일찍 목숨을 끊었다고 플루타르코스는 적습니다.
- 이후 안토니우스는 동방을, 옥타비아누스는 서방을 맡으며 다음 충돌(악티움)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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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투스가 죽기 전 유령을 보았다는 이야기는 플루타르코스가 전하는 전해지는 이야기입니다. 셰익스피어 『줄리어스 시저』에도 나옵니다.
관련 영화
아래 작품은 로마를 무대로 한 극이며, 그리는 시대 순으로 놓았습니다. 분위기를 잡는 데는 도움이 되고, 사실 관계의 교과서는 아닙니다. 불법 영상 링크는 없습니다.
기원전 52–30년 · 공화정 말기
「로마」Rome · 2005–2007 · 시리즈
카이사르부터 아우구스투스 직전까지, 공화정 말의 정치와 거리의 생활을 시리즈로 보여 줍니다. HBO와 BBC가 만들었습니다.
병사 보레누스와 풀로는 카이사르의 갈리아 전쟁기에 이름이 한 번 나오지만, 드라마 속 그들의 삶은 창작입니다. 원로원 정치의 결은 참고가 되어도, 누가 누구와 밀담했는지는 극본입니다. 왕정 시대나 포에니 전쟁은 다루지 않습니다.
기원전 44–42년 · 공화정 말기
「줄리어스 시저」Julius Caesar · 1953 · 영화
셰익스피어 희곡을 옮긴 영화입니다. 카이사르 암살 뒤 안토니우스의 장례 연설과 필리피 전투까지 이어집니다.
대사는 셰익스피어의 창작입니다. 플루타르코스를 바탕으로 했지만 연설문은 사료가 아닙니다.
근거로 삼은 기록
-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 브루투스, 안토니우스
- 아피아누스 『내전기』 · 4권
인용문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책 이름과 위치만 적습니다.